1. 예수사건(BC 6~ AD 30)
2. 예수전승 (30-70) – 구두전승 + 서간
내용 : 예수사건 = 예수부활, 마지막 사건, 삶, 가르침, 행적 → 기억 증언
담지자(간직해서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사람) = 공동체
① 복음 선포(사도 구전)
선포 → 수난과 부활 → 예수의 삶으로 확대
예수사건 전승 → 교회공동체 삶의 자리 (Sitz im Leben)
② 교회의 특성 = 모임
주님 만찬의 거행을 위해 모임
→ 왜, 무엇을 믿는가? → 예수는 누구이신가?(예수 전승)
* Ecclesia(교회) = ekv (에크/ 밖으로) + kale,w (칼레오/ 부르다, 모으다)
자기의 세계에서 불림을 받아 나와 함께 공동체를 이루는 것
③ 바오로 서간 쓰여짐 1테살 – 50년경
* 편지글이 많은 이유? (어떤 효과?)
20년의 간격 – 초대교회의 생생한 모습
공동체는 어떤 삶, 어떤 문제를 지니고 있었는지 → 오늘의 우리와 관련
3. 복음서
1) 복음서가 쓰여지기 전에 복음 선포가 있었다.
복음선포 = 대화구조(구체적 대상, 구체적 상황)
구두로 전해진 것과는 또다른 형태의 복음선포 → 구체적 대상이 있다.
* 마르코 복음 : 구체적 상황, 구체적 공동체에게 예수사건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를 선포
마태오, 루카의 대상은 다를 수 밖에 없다. 각각의 사가가 바라보는 시각이 다르다. 따라서 개인 성향, 대상에 따라 다양한 방법 구사, 선포해서 믿도록 설득, 신앙을 굳게 하려고 기록 하였다
2) 교회공동체 안에서 생성
구약 – 이스라엘 백성, 신약 – 그리스도교 공동체
3) 저자가 어떤 구성의 틀에 담아 놓는가 하는 문제다.
복음서를 어떻게 이해 할 것인가?
전승들을 모아 수집한 것만이 아니다.
벽돌을 쌓아 가듯이 전체 집을 짓기 위한 자리가 있고 집을 구성한다.
복음서를 하나의 이야기(줄거리가 있다)로 보아야 한다. .
* 어떻게 성서를 읽을 것인가? → 어떻게 하면 신앙대중이 성서에 더 쉽게 접근할 것인가?
하나의 이야기(Story)로 읽자, 다양한 이야기 세계 체험으로 쉽게 복음서에 다가갈 수 있다.
AD 1세기의 상황은 복음을 필사하지만 개인 소유가 아니었다. 여럿이 모여서 읽으면 듣는다. 잘려진것을 읽지만 연결된 줄거리를 가진 하나의 이야기를 순서대로 듣는다.
* 줄거리의 세요소 : 등장인물, 사건, 배경
등장인물 : 예수, 제자들
* 복음서의 전형적인 구조
1. 상황묘사(무대설치) – 시간, 공간, 배경 – 장소 이동, 새로운 등장인물
2. 문제 발생 – 갈등, 긴장형성
3. 문제 해결 – 누가, 해결 능력, 당사자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가?(삶에 어떤 변화를)
4. 결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