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자 : 야고보의 동생(?)
2. 집필시기 : 80~90년경
3. 집필동기 :
이단의 출현 등으로 교회가 흔들리고 있던 터에 쓴 글이다.
거짓교사들과 그러한 무리들이 출현하게 되면 이미 세상의 종말이 다가온 것이라고(18절).
아울러 다가오는 심판에서 구원과 비(비)구원이냐가 판가름 난다고 말한다(21절).
다가온 ‘마지막 때’를 감지하고 심판에 앞서 거짓교사들의 가르침으로부터 등을 돌려
뉘우치고 회개하여 참 믿음을 받아들이라고 외친다. 지금이 바로 그 결단의 시기라고 밝힌다.
4. 중심사상
유다와 베드로(그의 두 번째 서신에서)는 신약의 진리를 위하여 책임을 짊어지고 이단을 경고하고,
배교의 길을 가는 사람은 누구든지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 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5. 성격
베드로 2서에 이용
모두 25절로 된 짧은 편지이지만 ‘반이단적 서간’이라 불리울 정도로
이단자들의 실상을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