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물명 : 비둘기똥(베들레헴의 별)
학 명 : Ornithogalum umbellatum
과 : 아스파라거스과(백합과)
영 명 : Star-of-Bethlehem
분 류 : 구근
개화시기 : 4-6월
원산지 : 지중해 삼림지역
형 태 : 팔레스타인에 아주 많이 있는데(Ornithogalum 속은 약 150종이 알려져 있다), 언덕 사면의 자갈이 많은 토지에도 봄이 되면 하얗게 꽃이 피는데, 바위가 섞인 언덕 사면에 하얗게 꽃이 핀 광경이 마치 비둘기가 배설한 똥으로 하얗게 보이는 상태를 연상하게 된다고 한다.
줄기 : 18-36㎝정도의 높이가 되는 구근식물
잎 : 잎은 풀 모양이고 즙이 많으며 매우 짙은 녹색이며 흰색 중앙맥이 안쪽으로 말려 있다.
꽃 : 흰 꽃은 산방화서를 이루며 꽃잎에는 배면중앙에 녹색 줄이 있다.
열매 : 3면 과 6개의 능선이 있는 난형의 삭과이다. 열매 안의 각 방에는 식물성 멜라닌으로 덮인 많은 씨앗이 들어 있다 .
특성 : 전설에 의하면 예수의 탄생을 알려준 별이 인류를 구원하기위해 탄생한 그리스도에 감동하여 하늘에 머물러 있을 수 없어서 베들레헴사람들이 고이 잠들어 있는 심야에 별이 폭발하여 작은 파편이 되어 지상에 떨어져 이꽃으로 변했다고 한다.


성요셉의 꽃
성요셉과의 연결은 베들레헴의 별이 요셉성인의 축일인 3월19일에 피어나는 것과 관련이 있어요.
마리아의 배필을 정하기위해 모인 다윗집안의 남자들중에서 요셉의 지팡이에서 꽃이 피었다고 하는 전설이 있어요.
그의 지팡이에 피었던 꽃은 백합의 미니어처버전과 흡사하며 그가 성모마리아와 결혼하고 예수의 양아버지로
하느님이 선택하신 사람임을 확인시켜주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