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이들에 대한 봉사는
다른 모든 것에 우선되어야 하고 또 지체없이 행해져야 합니다.
기도 드리는 시간에 어떤 어려운 사람에게 약품과 도움을 베풀어야 할 필요성이 생기면 짜증을 내지 말고 그에게 가서 해주어야 할 것을 기도를 계속하듯이 하느님께 바쳐야 합니다. 가난한 이를 돌보아 줌으로 기도가 중단되었다 해서 불안감이나 죄의식으로 마음의 평화를 잃어서는 안됩니다.
하느님의 일 때문에 하느님을 떠나거나 하느님의 일인 여타의 일 때문에 먼저 하던 하느님의 일을 중단했다고 해서 하느님께서는 당신이 무시당했다고 느끼시지 않습니다.
따라서 여러분이 어떤 가난한 이를 도와주고자 바치는 기도를 중단하면 그것도 하느님께 봉사를 바치는 일임을 기억하십시오.
따라서 여러분이 어떤 가난한 이를 도와주고자 바치는 기도를 중단하면 그것도 하느님께 봉사를 바치는 일임을 기억하십시오.
사랑은 모든 규칙에 우선하며 만사는 무엇보다 사랑으로 행해져야 합니다.
사랑은 그 자체로 위대한 주인이므로 우리는 그가 명하는 대로 해야 합니다.
—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의 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