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테살로니카 시(市)
로마제국의 마케도니아 속주의 수도
알렉산더 대왕의 누이동생의 이름을 따서 지은 도시
바오로 사도가 발을 들여 놓은 유럽 대륙의 첫 대도시
2. 공동체 설립 : 바울로의 2차 선교 여행 중(사도 17,1-9)
3. 집필시기 및 장소 : 51년경
제2차 선교 여행 중 (50-52년 경) 코린토에서 1년 동안 활동하면서(사도 18,11).
바오로 서간 가운데서 가장 먼저 쓰여진 것이고 신약 성경에서 가장 먼저 기록된 작품이다.
4. 집필동기 :
티모테오가 바오로에게 테살로니카 교회의 좋은 소식을 전하므로 이에 편지를 보냈다.
신자 생활을 성실히 이행하는 그곳 신자들이 처음 신앙 생활할 때를 회상하며 계속 열성으로 정진할 것과 종말을 떳떳이 맞이 할 수 있는 건전한 생활 (1테살 5,6; 4,3; 2,12-13)을 하도록 가르치고 격려하기 위해서였다
5. 전체 구성
서론 : 1,1 발신인, 수신인, 첫인사
감사 : 1,2-10
본문 : 2,1-5,22
2,1-12 테살로니카에서의 바오로의 활동
2,13-16 복음 수용에 대한 감사
2,17-3,13 티모테오의 활동과 바오로의 계획
4,1-12 윤리적 경고와 권고
4,13-5,11 재림에 대한 가르침
5,12-22 공동체 생활에 대한 가르침
결론 : 5,23-28 기원, 끝인사
6. 주요 신학 :
당시 상황 : 예수님께서 곧 재림하면 이미 죽은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가?
바오로는 구체적 상황(사람, 문제)에 접근하여 해결 → 복음적 해결방식
재림에 대한 가르침(1테살 4,13-5,11)
묵시문학은 종말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하기 위함이 아니라
미래의 희망, 상급을 이야기함으로써 용기, 신앙을 굳게 하기 위하여 쓰여진 것
그리스도교 묵시문학 특징 :
① 이 세상의 근본적인 변화(종말)가 임박
② 종말이 오기 전에 여러가지 변화가 일어난다 – 우주적 대변화
③ 종말로 가는 단계가 미리 정해져 있다
④ 엄청난 전쟁 – 빛의 자녀 대 어둠의 자녀
⑤ 살아남은 의인은 하느님의 상급을 받고 구원 = 천상 예루살렘
하느님 나라의 도래 ← 결정적 표지(중개자의 천상옥좌 등극) – 의인들은 영원한 복락
* 중개자 = 예수 그리스도 (유다교 – 여러 이름으로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