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명 : Vinca minor
과명 : 협죽도과
형태 : 상록다년초
원산지 : 유럽, 아프리카 북서부, 아시아 서남부
개화기 : 3-5월
내한성 : -34℃
식물크기 : 10-20cm
빈카마이너는 활기찬 상록수 매트를 형성하는 다년생 식물로 윤기있는 짙은 녹색 잎과 봄 중반기부터 초여름까지 커다란 연보라색 꽃을 피운다. 길게 뻗어 있는 줄기는 땅을 따라 뻗어 나가며 마디에 뿌리를 내려 풍부한 잎으로 이루어진 빽빽한 융단을 형성한다. 작은 면적을 빠르게 덮을 수 있도록 20cm간격으로 심는다.
햇볕이 잘드는 곳에서 부분적 그늘이 지는 곳을 선호
봄이나 가을에는 포기나누기, 여름에는 반경목 삽목으로 번식
빈카는 잎이 크고 키도 큰 빈카메이저(큰잎빈카)와
잎이 상대적으로 작고 키도 작은 빈카마이너(빈카)로 나눌수 있다.
둘 중에서 빈카마이너가 빈카메이저보다
내한성이 더 강해서 우리나라에서는 빈카마이너가 생육이 가능하다.
빈카마이너는 우리나라 전역에 월동이 가능한 식물이다.
교목과 관목 아래에 지피식물로 좋으며 경사도가 낮은 경사면에도 좋을 수 있다.
화단에 녹화를 위해서 사용, 정원 화단이나 동선 가장자리에 심는 것도 좋다.
화분의 가장자리에 심으면 자연스럽게
흘러내려서 실외 행잉용으로도 좋은 식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