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할 때 말이 필요한 것은 

그 말로써 우리 자신을 자극시키고 우리가 청하는 것의 내용을 인식하기 위함이지 

주님에게 무엇을 알려 드리거나 
 
주님을 우리 의지에 굴복시키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출처 :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의 ‘프로바에게 보낸 편지’에서